금융투자협회, 7개 금융투자회사 정회원 가입 승인…총 535개사
증권·금융
입력 2022-06-21 12:45:04
수정 2022-06-21 12:45:04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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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혜림기자]금융투자협회(금투협)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21일 가입식을 열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디파인자산운용, 셀레니언자산운용, 아이트러스트자산운용, 안다에이치자산운용, 이케이자산운용, 케이와이자산운용, 킹슬리자산운용 등 7개사이다.
이번 7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금투협의 회원 총수는 535개사가 되었다. 회원별로 정회원은 373(증권 59, 자산운용 296, 선물 4, 부동산신탁 14)사, 준회원 134사, 특별회원 28사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해 의견을 전할 수 있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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