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이성권 전 정무특보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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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05 18:13:51
수정 2022-07-05 18:13:51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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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는 신임 경제부시장에 이성권 전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을 임용했다고 5일 밝혔다.
이성권 신임 경제부시장은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임감사와 대통령실 시민사회비서관, 주일본 고베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윤석열 정부 인수위에 파견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가덕도 신공항 조기 개항,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부산 이전 등 부산 주요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에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 신임 경제부시장이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긴밀한 네트워크, 시 경제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경제 정책 추진과 주요 경제 현안 해결을 위한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성권 신임 경제부시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8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 해결하기 어려웠던 현안 해결에 든든한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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