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심야시간대 택시부제 해제 시범 추진
전국
입력 2022-07-07 20:12:17
수정 2022-07-07 20:12:17
유태경 기자
0개

[부산=유태경기자] 택시부제로 휴무 중인 부산지역 택시 3,100여 대가 심야시간대 택시난 해소를 위해 추가 투입된다.
부산시는 오는 12일부터 올해 말까지 심야시간대(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4시) 택시부제 해제를 시범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현행 택시부제는 부제 해당일 오전 4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24시간 동안 택시 운행을 금지한다. 법인택시는 6부제, 개인택시는 3부제로 운영된다.
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심야시간대 택시 호출은 급증한 반면, 택시 배차성공률은 택시공급 부족으로 급격히 하락해 이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택시부제 해제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올해 말까지 시범 추진한 후 효과를 분석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jadeu081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남원시,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비상체제 가동
- 순창군, 산불 대응 매뉴얼 재정비…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 남원시의회, 전북대 지역산업학과와 교육 간담회 개최
- 순창군, 2025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선정
- 고창군, 벚꽃축제 바가지요금 차단…민관합동점검반 운영
- 순창‧구례‧곡성‧담양, 18일 ‘구곡순담 100세 잔치’ 순창서 개최
- 김희수 진도군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임실군가족센터, 위기 가족 지원 ‘온가족보듬사업’ 첫 도입
- 인천시, 우수 중소기업 55곳 집중 육성
- 시흥시의회 하수관로 조사특위, 첫 현장 점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남원시,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비상체제 가동
- 2순창군, 산불 대응 매뉴얼 재정비…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 3남원시의회, 전북대 지역산업학과와 교육 간담회 개최
- 4순창군, 2025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선정
- 5고창군, 벚꽃축제 바가지요금 차단…민관합동점검반 운영
- 6순창‧구례‧곡성‧담양, 18일 ‘구곡순담 100세 잔치’ 순창서 개최
- 7김희수 진도군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기원 릴레이 챌린지 동참
- 8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9임실군가족센터, 위기 가족 지원 ‘온가족보듬사업’ 첫 도입
- 10인천시, 우수 중소기업 55곳 집중 육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