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2022 ‘제12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개최
2022 DGB독도사랑 골든벨 우승자 성광고 2학년 김도원 학생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7일 오후 경북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제 12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GB독도사랑 골든벨은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독도수호와 지역사랑, 애국심을 고취 시키고자 실시해 온 행사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DGB독도사랑 골든벨은 대구광역시 교육청이 후원했으며, 대구 소재 27개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참여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사전 행사로 댄스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달구었으며 퀴즈 진행과 함께 행운상 추첨, 긴장을 풀어주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독도와 청소년 기본 금융 경제 전반의 상식을 비롯해 문학과 예술을 포함한 ‘대구 경북 지역 바로 알기’ 퀴즈로 상식을 겨루었다. 이밖에도 교과 과목과 연계된 한국지리, 한국사, 문학 등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4지선다형 문제 풀이 등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경쟁 속에 제 12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우승자는 성광고등학교 2학년 김도원 학생이 선정됐다.
최후의 1인이 된 김도원 학생은 “1위 수상이 기쁘고 감사하며, 순위에 상관없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골든벨 행사에 참여한 시간이 즐겁고 뜻 깊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독도와 우리 지역 대구·경북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와 같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1위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과 3백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며 2위 수상자 1명과 3위 수상자 3명, 장려상 수상자 5명에게는 대구은행장상과 장학금이 지급된다.
임성훈 은행장은 “방학 기간 진행된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에 지역 청소년들이 적극 참여한 뜻 깊은 시간에 감사드리며,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으로 독도 수호와 지역 사랑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DGB대구은행은 독도 사랑과 지역 바로알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DGB독도사랑 골든벨 개최를 비롯해 장학금 전달 등 (재)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을 통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후원 사업을 발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9551805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전주시‧완주군, 옛 만경강 철교에 ‘상생 철길’ 조성
- 전북자치도의회 “윤석열 탄핵, 국민의 승리이자 새로운 시작”
- 전주시의회 “탄핵은 국민의 승리…헌정질서 바로 세운 정의로운 결정”
- 정읍소방 의용대원, 산불 속 주민 7명 구조…‘마을 지킨 영웅’
- 남원 알파스카이팀, 일본 한일드론축구 친선대회 압도적 우승
- 남원시, 보건기관 환경개선에 15억 투입…의료 인프라 개선
- 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 산불진화대 격려‧예방대책 논의
- 순창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尹 파면, 민주주의 승리”
-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尹 대통령 탄핵,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결과”
- 순창군, 어린이 대상 인형극 ‘담배 대소동’ 성황리에 마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전주시‧완주군, 옛 만경강 철교에 ‘상생 철길’ 조성
- 2전북자치도의회 “윤석열 탄핵, 국민의 승리이자 새로운 시작”
- 3전주시의회 “탄핵은 국민의 승리…헌정질서 바로 세운 정의로운 결정”
- 4정읍소방 의용대원, 산불 속 주민 7명 구조…‘마을 지킨 영웅’
- 5남원 알파스카이팀, 일본 한일드론축구 친선대회 압도적 우승
- 6남원시, 보건기관 환경개선에 15억 투입…의료 인프라 개선
- 7남원시의회 경제농정위원회, 산불진화대 격려‧예방대책 논의
- 8순창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尹 파면, 민주주의 승리”
- 9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尹 대통령 탄핵, 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 결과”
- 10순창군, 어린이 대상 인형극 ‘담배 대소동’ 성황리에 마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