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AOA 홈페이지 전면 개편… 9월 NFT 민팅 진행

오로라㈜가 Aurora(AOA)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담은 AOA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NFT 민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로라 프로젝트는 AOA 토큰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조성하여 블록체인 영역 및 실제서비스 구현의 꿈을 담고 있다. 오로라㈜는 AOA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로라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한 로드맵을 공개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오는 9월 진행되는 NFT 민팅은 카이사스지갑과 연동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AOA민팅과 2차 KLAY민팅으로 나뉘어 공급된다. 1차 AOA민팅은 오로라 홀더만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2일, 4일, 6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제공되며, 민팅 가능 시간은 각 회차별로 24시간이다.
또한 2차 KLAY민팅은 NFT를 9월 9일, 14일, 24일에 나누어 공급하며, 각 회차별로 72시간 동안만 민팅에 참여할 수 있다. 팀 및 마케팅을 위해 확보한 물량은 1차 민팅이 종료된 후 분배된다.
특히 NFT 홀더에게는 소유권을 부여하며 개인별 PFP 사용 권한도 주어진다. 오로라 웹사이트의 스테이킹을 활용한 AOA토큰 마이닝이 가능하고 오로라 생태계 이용 시 할인 및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요가애 KLAY 민팅 NFT가 모두 완판될 경우 홀더들을 위해 특별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1차 AOA민팅에 사용된 AOA토큰은 전액 바이백 또는 소각 처리될 예정이며, Klay민팅 완판 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기부와 NFT 홀더들을 위한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민팅과 오로라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AOA토큰은 KIP-7 표준을 준수하며 Klaytn & KlaySwap 생태계에 기여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최근 Dex거래소인 클레이스왑에 등록을 마쳤다. 오로라㈜는 AOA토큰을 기반으로 오로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인 디자인 작가를 발탁해 새로운 캐릭터 ‘오로리’를 완성했으며 수묵화, 묵인화 등 한국화를 그리는 화백들과 접점을 맺고 실물경제기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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