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정당 계약 마무리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의 정당계약이 마무리됐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전 타입 51.0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30일 분양홍보 업계에 따르면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32층, 7개동, 총 99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전용면적별로는 ▲93㎡ 696가구 ▲116㎡ 243가구 ▲135㎡ 58가구 등 희소가치와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생활인프라, 교육여건 등 장점이 풍부해 청약에서부터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먼저 이 단지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돼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26만㎡에 달하는 원주중앙근린공원2구역을 품은 공세권 단지로 입주민들은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최고 32층의 고층 아파트로 지어져 도심과 공원을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조망권도 확보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갖춰진 지역이다.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경기 및 영동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KTX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도 단지와 가깝다. 여기에 올 하반기 중으로 경강선 여주-원주 구간 착공도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솔샘초 이외에도 평원중, 대성고 등이 주변에 있고, 이마트, 롯데시네마, 원주종합운동장, 법원, 시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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