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클레이스왑에서 신규 토큰 ‘Aurora Klay IDO’ 시행

오로라가 klaytn체인 KCT기반의 신규 토큰 ARA(Aurora Klay)를 발행하고 클레이스왑(klayswap)을 통해 IDO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로라프로젝트의 버전 2.0 로드맵 시행 및 백서 릴리스와 함께 진행되는 ARA토큰 발행은 기존 AOA토큰의 식별과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지적을 반영해 기획되었다.
이번 신규 토큰인 ARA의 기본 발행량은 총 1억 개로, 초기 유통량은 LP에 1만Klay부터 10만ARA로 공급된다. IDO 승인 이후부터는 클레이스왑이나 스왑스캐너를 통해 ARA토큰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오로라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경우 그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9월 말까지 NFT스테이킹 서비스를 개시하고 10월 말에는 ARA 단일 스테이킹 서비스를 오로라 플랫폼 내에서 제공할 방침이다.
단, 유통 및 발행량 억제를 위해 보상 관련 사항은 거버넌스 의사 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NFT 합성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ARA토큰을 소모할 경우, 해당 분량을 소각하여 시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Aurory NFT는 스테이킹 보상과 별도로 실제 경제생활에서 사용되는 실물경제형 NFT”라며 “실제로 NFT홀더들은 오로라의 전략적 파트너인 ‘부동산플러스’와 서울권 부동산 거래 시 중개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로라는 기존 AOA토큰 소지자를 위해 NFT민팅을 진행하고 있다. 1차 민팅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9월 18일 이후부터 상시 진행되는 AOA민팅에 참여할 수 있다. Klay민팅 페이지도 함께 운영되며, 민팅에 참여한 AOA토큰은 전액 소각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