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패키지·온라인 주문 리뉴얼…“MZ세대 공략”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 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는 소비자 편의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패키지 및 공식몰 온라인 주문하기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7일 밝혔다.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은 주 소비층인 MZ세대를 겨냥, 굽네만의 세계관인 바사삭 유니버스를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브랜드 캐릭터 구울레옹을 포함한 바사삭 트리오 ‘콜럼바삭’, ‘바삭트라’, ‘치즈바라’가 패키지에 등장해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친환경 소재의 종이에 콩기름 1도 인쇄를 사용했다. 개봉 방식도 간편한 원터치 오픈 타입으로 변경하고 불필요한 포장을 최소화해 패키지 무게를 줄였다.
온라인 주문하기 서비스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I)을 적용했다. 배달 및 주문 시스템도 주문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배달앱 수준으로 개선해 가맹점주가 효율적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워진 온라인 주문하기 서비스를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굽타임 할인’도 진행한다. 굽타임 할인은 굽네의 엄선된 베스트셀러를 한정 수량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타임 세일 이벤트다.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고객 주요 주문 시간대인 17시부터 2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정태용 지앤푸드 대표는 “소비자가 보다 간편하게 굽네 메뉴를 주문하고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 및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며 “굽네는 소비자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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