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민원제도 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온·오프라인으로 설문 조사 실시

[대전=이승재 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경청과 소통을 통해 대전시민에게 다가가는 효율적인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8일 부터 오는 28일 까지 3주간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홈페이지)과 민원봉사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대상 의견수렴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가족 중심의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난해에도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문자콜백서비스, 에브리데이 굿모닝 민원실, 누리집 이용에 편리한 홈에듀 접근단계 최소화, 학교 팝업창 게시 간소화 등 개선 사항을 실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북카페형 감성 민원실 조성, 민원인 주차 공간을 확보해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 환경을 조성했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접수와 같은 민원집중시기에는 수험생에게 제증명 발급 편의를 제공하는 등 원스톱 통합민원창구를 운영해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시켰다.
설문에 참여한 민원인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며,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민원신청 처리 시 불편사항,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개선 의견, 특정 사안 등에 대한 민원 신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 대전교육신문고를 이용해 접수가 가능하다.
송기선 대전시교육청 총무과장은 “다변화되는 민원환경 속에서 대전교육가족과 시민들이 제시하는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수렴해 보다 높은 수준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심한 배려로 민원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lsj01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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