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생활, 중고캠핑카판매 플랫폼 ‘캠모빌’ 론칭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의 레저생활 밀착형 캠핑 브랜드 ‘캠핑생활’이 중고캠핑카판매 플랫폼 ‘캠모빌’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앞서 캠핑생활은 ‘캠핑카 공유 상황을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장치’, ‘캠핑카 공유를 위한 서비스 제공 시스템’ 특허를 획득하고, 2022년 우수 관광벤처 우수상에 선정된 바 있다. 캠핑 트렌드를 선도하는 업체로 이번 ‘캠모빌’ 론칭을 통해 캠핑에 대한 진입 장벽을 한층 더 낮추겠다고 설명했다.
‘캠모빌’은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캠핑카를 찾아보고 손쉽게 중고 캠핑용 차량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플랫폼으로 복잡한 캠핑카 옵션을 간편하게 매물 정보로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캠핑생활 본사에서 직접 판매승인 및 거절을 진행해 사기 가능성을 낮췄으며, 원하는 검색 옵션 설정, 매물 비교 등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중고 거래를 위해 카페 등의 커뮤니티를 찾게 되지만 원하는 정보를 찾아 검색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라며 “캠모빌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UI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에게 맞는 캠핑카’와 같은 재미 요소 서비스로 캠핑 입문자도 쉽게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캠핑생활은 캠핑카에 관한 정보와 캠핑카 주차장 찾기, 캠핑카 및 캠핑 용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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