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3월 2일까지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청년 네트워크 구축 및 커뮤니티 활동 위한 청년공간 3개소 선정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창원특례시는 3월 2일까지 ‘2023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꿈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청년(개인 및 단체)이 운영하는 활동공간에 임대료와 공간운영비, 청년활동 사업비를 지원하여 지역청년이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청년희망 거점공간을 제공한다.
시는 청년꿈터 공간을 지역별(창원, 마산, 진해) 1개소씩 선정해 청년비전센터와 연계를 통한 거점활동공간으로 육성하는 한편, 시 청년정책의 주요 홍보 통로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공고일 기준 만19세 ~ 만34세 이하로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창원시 소재 청년 공간(최소면적 50m2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개인 및 단체)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많은 청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년 연속(`20~`22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 시행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현장실사와 사업제안서의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청년 공간의 적합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중 청년꿈터 3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창원형 청년꿈터가 청년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청년 활동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이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공간 조성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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