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162명 선발
면접 8월4일, 최종합격자 8월 21일 발표 예정

[전주=이인호 기자] 전북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선발예정인원은 총 162명으로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 101명(일반 92명·장애 6명·저소득층 3명), 전산직 7명, 사서직 5명, 공업직(일반기계·일반전기) 4명, 식품위생직 3명, 시설직(일반토목·건축) 11명, 기록연구직 2명, 시설관리직 11명, 운전직 18명이다.
이 중 시설직(건축) 3명은 특성화고등학교 등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고,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연령은 18세 이상(기록연구직은 20세 이상)으로 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사람이다.
특히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북도내로 돼 있어야 한다.
아울러 2023년 1월 1일 이전까지 전북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해 3년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단 동 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필기시험 원서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5일간 전북도교육청 홈페이지 지방공무원채용 바로가기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0일 치러지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7일에 발표한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시험은 오는 8월 4일에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8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k9613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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