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본격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3-03-16 16:39:19
수정 2023-03-16 16:39:19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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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두산건설은 오는 17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 동, 총 3,04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03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m² 342가구, 75m² 977가구, 84m² 714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에는 부산역과 서면, 경성대학가를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으며, 문현동 BIFC 국제금융센터와 부산은행 등 금융업무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우암초와 신연초를 비롯해 초·중·고 및 대학교가 가까이 있고,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우암동 행정복지센터· 우암파출소 및 홈플러스, 메가마트, 현대백화점, 좋은문화병원, 일신기독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4일아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17일~21일까지 실시된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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