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업계,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5,000만원 지원
증권·금융
입력 2023-04-19 17:34:00
수정 2023-04-19 17:34:00
김미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9일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원을 전달했다.
구호성금은 강릉, 충청, 대전, 순천, 영주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쉘터, 긴급구호품 및 이동식 급식, 세탁, 목욕차량과 소방관 등 구호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매년 생명보험사들로부터 출연을 통해 사회공헌재원을 조성해 사회 각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지원하고 있다.
정희수 위원장은 "함께 하면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희망을 가지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kmh2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