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2023년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

[전주=이인호 기자] 전북교육청이 24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제7회 전북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박주용 부교육감을 비롯해 내외부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적극행정위원회는 2021년 5월 7일 제정된 ‘전북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되는 것으로 △매년 적극행정 실행 계획 수립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기준 및 절차 마련 △적극행정 관련 효과적인 정책 수립·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근절 △교육 및 홍보 강화를 5대 추진방향으로 삼고 15개 핵심과제를 담았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인원수를 확대하고, 우수공무원에 대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적극행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과제로는 천년전북 직업교육 혁신지구(창의인재교육과), 권역별 안전체험관 조성(학교안전과), 광역형 공동통학구 어울림 학교 운영(교육협력과) 등 8건을 선정했다.
한편 적극행정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등으로 제작해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k9613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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