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새만금잼버리 성공 개최 '준비 만전'
전국
입력 2023-07-29 09:10:22
수정 2023-07-29 09:10:22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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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대회, 전북 학생·교직원 920명 참여

[전주=이인호 기자] 전북교육청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를 나흘 앞둔 28일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선다.
오는 8월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 부안지역 일대에서 열리는 잼버리에는 도내 학생 708명, 교직원 35명 등 920명이 참여한다.
전북교육청은 잼버리 홍보와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역 밀착형 홍보활동인 에코어드벤처·폐교(정읍 관청초)를 활용한 야영시설을 구축했다.
또 학교 내 청소년단체 지원과 찾아가는 청소년캠프 등을 운영하고, 잼버리 JB 국가대표 운영, 잼버리 참가비를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다.
잼버리 개최 기간에는 '전북교육청 잼버리 안전관리팀'을 운영해 참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잼버리장 내에는 전북교육청 홍보관도 운영하며 홍보영상을 통해 교육정책과 청렴정책 등을 홍보한다.
또 직업계고의 교육성과를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9613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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