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 8년 만에 ‘지평생막걸리’ 리뉴얼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10-19 09:23:45
수정 2023-10-19 09:23:45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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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지평주조는 ‘지평생막걸리’가 지난 2015년 라벨 디자인 변경 이후 8년 만에 원료 및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고 19일 밝혔다.
리뉴얼 된 지평생막걸리는 지평주조의 100년 양조 철학에 하이테크 브루어리의 양조 과학 기술을 접목했고, 맛, 품질에 대한 노력, 지평의 진정성을 담아 더 나은 품질과 풍미로 업그레이드됐다.
지평주조는 최신 설비를 갖춘 춘천공장에 이어 지난 5월 양조의 과학화를 위해 천안공장을 새롭게 완공했다. 지평생막걸리는 탁주업계 자동화 공장인 하이테크 브루어리에서 생산돼 품질과 신선함을 자랑한다. 특히, 100% 국산 쌀과 지평주조에서 직접 만든 지평 누룩을 사용했으며 아스파탐을 변경했다.
이외에도 제품의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했다. 제품명 하단에는 지평막걸리의 100년 역사가 시작된 지평양조장 건물을 일러스트로 반영해 지평의 전통성을 표현하고, 지평 블루 컬러를 사용했다.
지평주조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철저하게 온도를 관리함으로써 신선한 막걸리를 제공하고 있다. 리뉴얼 된 지평생막걸리는 전국의 슈퍼, 대형마트, 편의점, 업소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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