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몰, 봄 시즌 신메뉴 출시…“봄 피크닉 메뉴를 한 자리에”
경제·산업
입력 2024-03-14 16:06:04
수정 2024-03-14 16:06:04
황혜윤 기자
0개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이랜드이츠의 피자몰은 봄 시즌을 맞아 ‘렛츠 잇 피크닉(Let’s eat PICK!nic)’ 콘셉트의 피자 메뉴 4종과 샐러드바 메뉴 13종을 피자몰 뷔페 매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메뉴 피자 4종은 ‘리코타 샐러드 피자’, ‘애플 고르곤졸라 피자’, 양송이 크림 소스에 버섯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트러플 머쉬룸 피자’, 베이컨과 감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런치 포테이토 피자’로 구성했다.
샐러드바 메뉴로는 ‘탄두리치킨 화이타’, ‘갈릭 치즈 문어볼’, ‘씨푸드 잠발라야’, ‘오렌지 포크&머쉬룸’ 등 피크닉에 어울리는 요리 메뉴를 출시했다. 또 디저트 메뉴인 ‘망고 사고’. ‘오렌지 브라우니’, ‘핑크 자몽주스’, ‘코튼 캔디 아이스크림’ 등 13종의 신메뉴도 출시해 총 40종의 샐러드바 메뉴를 선보인다.
이랜드이츠 피자몰 관계자는 “봄 피크닉에 어울리는 메뉴를 고민 없이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올해에도 뷔페 매장과 전문점 매장에서 신선한 메뉴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며 피자몰의 3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mohyeyu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