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창의융합형 영재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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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6-17 09:38:04
수정 2024-06-17 09:38:04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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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초ㆍ중등 영재캠프 운영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은 지난 15일~ 16일, 국립대구과학관 및 남부미래교육관에서 2024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초ㆍ중등 영재캠프를 실시했다.
영재교육원 초, 중등 과정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1일 차는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상설전시관 관람과 함께 ‘아이큐 램프 만들기’,‘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미니 드론 만들기’, ‘자율 주행 만들기’을 체험하고 2일 차는 남부미래교육관에서 가죽 공예, 북아트 공예, 목공예, MBTI 활용 인성프로그램 등 과학, 수학, 메이커교육 및 문화, 예술과 연계한 다양한 창의융합형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더욱 성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에 참가한 초등과학반 학생은 “과학원리를 활용하여 램프와 스피커를 만드는 게 즐거웠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 특히 친구들과 협력해서 주제를 탐색하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활동이 보람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경화 교육장은 “창의융합형 영재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력을 키워 미래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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