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키르기스스탄 유소년 위한 축구공 1,004개 운송 지원
경제·산업
입력 2024-10-22 13:33:15
수정 2024-10-22 13:33:15
이수빈 기자
0개

[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티웨이항공은 키르기스스탄 유소년을 위한 축구공 1,004개의 화물 운송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구공 전달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통일문화가 주관하는 축구공 전달 사업으로 티웨이항공은 축구공의 화물 운송을 지원함으로써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축구공 전달식은 지난 19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의 알라투 광장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 행사 중에 진행됐으며 축구공은 NGO단체 등을 통해 현지 유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6월 국적 항공사 최초로 인천-비슈케크 노선에 취항한 이후 현재 주 2회 운항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키르기스스탄 산림청과 협력해 현지에서 키르기스스탄 천년의 숲 만들기 나무 심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키르기스스탄 유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티웨이항공은 안전 운항과 더불어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b413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SK에코플랜트, 작년 영업익 2346억원…전년比 49%↑
- “신축 아파트 희소성 더 커진다”…‘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선점 경쟁 후끈
- 방통위, 광고메시지 '친구톡' 준비 카카오에 "스팸 방지 협조 요청"
- HLB 진양곤, 간암 신약 불발 ‘사과’…“끝 아니다”
- 발란, 결국 법정관리…미정산 대금 130억 불투명
- 보험 수수료 공개가 생존 위협?…소비자 “환영”
- 신영證 등 증권사 연대, ‘홈플러스’ 형사고소…MBK는?
- 대우건설 김보현, 재도약 다짐…'안전' 최우선 과제로
- “中企 판로확대 돕는다면서”…‘T커머스 허가’ 하세월
- 코웨이 ‘집중투표제’ 도입 불발…행동주의 펀드 완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