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신라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획득…“고객 가치 실현 앞장”
경제·산업
입력 2024-12-10 10:25:21
수정 2024-12-10 10:25:21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9일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인 경영 개선을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 받는 국가공인제도다. 이번 인증 획득은 HDC신라면세점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이완희 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는 “이번 CCM 인증 획득은 소비자 중심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보호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HDC신라면세점은 내국인 대상 ‘라프레리 뷰티클래스’, ‘윤이나프로 X JMsolution 팬사인회’ 진행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했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한 달 동안 ‘24년 크리스마스 인증샷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CCM 인증 획득으로 HDC신라면세점은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글로벌 수준의 면세점 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HDC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내년 특허 연장 심사를 준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면세사업 운영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