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개편 운영”
경기
입력 2025-01-13 10:47:55
수정 2025-01-13 10:47:55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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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광명시가 오는 15일부터 '기후의병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을 확대 개편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는 탄소중립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실천 분야를 지난해 17개에서 19개로 확대하고 인증 요건을 조정했다.
신설된 분야는 ▲기후의병 추천하기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가정용 태양광 설치 ▲친환경 자동차 신차 구입 ▲하이브리드차 구입 ▲도시가스레인지 인덕션 교체 설치 ▲리필 스테이션 이용 ▲시민 주말농장(1세대 1텃밭) 등 총 8개 분야이며, 나눔장터 참여 및 물품 구매, 나무 심기, 내 그릇 사용하기 등 6개 분야는 접근성 부족, 실천 인증 기준 단일화 어려움 등의 이유로 삭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 대상에 광명 소재 직장 근로자를 포함했고,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당월 적립한 모든 포인트를 본인 신청 없이 다음 달 10일에 지역화폐로 자동 일괄 지급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재활용품 분리배출 ▲계단 이용하기 ▲공정무역 가게 이용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하기 ▲친환경제품 구입 등 실천 분야 인증 요건과 ▲실천일 당일 포인트 신청만 인정(예외 분야 제외) ▲14세 미만 자녀 동행 실천 포인트 미지급 ▲지혜 소비 부문 실천 분야 6개 내 동일 실천 1건만 인증 ▲실천 분야별 실천 횟수 제한 등 운영제도를 개편해 탄소중립 참여 진정성과 실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광명시 기후의병 회원 수는 작년 기준 1만 9백여 명이며, 탄소중립 실천 건수는 51만 6천733회, 온실가스 감축량은 26만 8천 173kg을 기록했다./hursunny1015@sedaily.com
13일 시에 따르면 이는 탄소중립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인증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실천 분야를 지난해 17개에서 19개로 확대하고 인증 요건을 조정했다.
신설된 분야는 ▲기후의병 추천하기 ▲배달음식 다회용기 이용 ▲가정용 태양광 설치 ▲친환경 자동차 신차 구입 ▲하이브리드차 구입 ▲도시가스레인지 인덕션 교체 설치 ▲리필 스테이션 이용 ▲시민 주말농장(1세대 1텃밭) 등 총 8개 분야이며, 나눔장터 참여 및 물품 구매, 나무 심기, 내 그릇 사용하기 등 6개 분야는 접근성 부족, 실천 인증 기준 단일화 어려움 등의 이유로 삭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입 대상에 광명 소재 직장 근로자를 포함했고, 이용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당월 적립한 모든 포인트를 본인 신청 없이 다음 달 10일에 지역화폐로 자동 일괄 지급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재활용품 분리배출 ▲계단 이용하기 ▲공정무역 가게 이용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하기 ▲친환경제품 구입 등 실천 분야 인증 요건과 ▲실천일 당일 포인트 신청만 인정(예외 분야 제외) ▲14세 미만 자녀 동행 실천 포인트 미지급 ▲지혜 소비 부문 실천 분야 6개 내 동일 실천 1건만 인증 ▲실천 분야별 실천 횟수 제한 등 운영제도를 개편해 탄소중립 참여 진정성과 실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광명시 기후의병 회원 수는 작년 기준 1만 9백여 명이며, 탄소중립 실천 건수는 51만 6천733회, 온실가스 감축량은 26만 8천 173kg을 기록했다./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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