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도전…첨단 산업·물류 허브로 성장
경기
입력 2025-02-21 11:09:34
수정 2025-02-21 11:09:34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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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양주시가 경자구역 후보지 선정 심사에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쳤습니다.
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후보지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합니다.
테크노밸리는 R&D와 첨단 제조업이 융합된 산업단지로, 글로벌 기업 유치를 목표로 하며, 은남산단은 우수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물류 허브로 개발됩니다.
시는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한 외국인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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