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리빙 계열 3사, 서울시와 취약계층 '집 수리' 나선다

경제·산업 입력 2025-03-26 09:29:16 수정 2025-03-26 09:29:16 유여온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최대 3억원 후원해 실내 리모델링 진행

(왼쪽부터)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김형국 현대L&C 영업전략실 상무,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 권태진 현대리바트 라이프스타일본부 전무, 박형일 지누스 영업본부 부사장. 현대백화점그룹 리빙 계열 3개사가 지난 25일, 서울시·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서울경제TV=유여온 인턴기자] 현대백화점그룹 리빙·인테리어 계열사인 현대리바트, 현대L&C, 지누스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시, 한국해비타트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3개사는 협약에 따라 최대 3억원을 후원해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내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침실 가구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리바트는 주방·욕실 리모델링을 담당하고, 현대L&C와 지누스는 건축 자재인 창호·바닥재·벽지, 침실가구인 침대·매트리스를 각각 후원한다. /yeo-on031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