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수제 천연가죽 소파 ‘인칸토’ 국내 첫 론칭
경제·산업
입력 2025-04-03 10:10:34
수정 2025-04-03 10:10:34
진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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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인칸토’ 론칭

[서울경제TV=진민현 인턴기자] 이탈리아 장인의 기술력과 천연가죽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소파를 제작하는 브랜드 인칸토는 플랫바우어를 통해 국내 가구 시장에 공식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수많은 가구 브랜드가 경쟁하는 한국 시장에서 소파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의 중심이자 감각을 표현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파는 디자인뿐 아니라 편안함, 내구성, 장기적인 품질 유지까지 모두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선택 대상이다.
인칸토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로, 최고급 천연 소가죽만을 사용한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엄선한 가죽을 철저하고 섬세한 기준으로 분류한 후, 다양한 마감 방식과 격조 높은 색상으로 가공해 부드럽고 촘촘한 가죽결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스다운과 천연 라텍스를 결합한 최고급 충진재를 사용해 뛰어난 착석감을 제공하며, 시간이 지나도 안락함을 유지한다. 이러한 장점은 오랜 시간 사용해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소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
최종민 플랫바우어 대표는 “인칸토는 단순한 수입 가구가 아니라, 이탈리아 장인의 철학과 기술이 깃든 예술 작품 그 자체”라며 “고급 주거 공간의 품격을 완성할 소파를 찾는 고객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칸토 제품의 소재와 완성도를 직접 검토한 이정면 건축가는 “극도로 섬세하게 가공한 천연가죽의 질감과 우아한 디자인은 국내 고급 소파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참신한 미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jinmh0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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