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노인복지 강화...'AI돌봄·가드닝 일자리'
경기
입력 2025-04-22 13:58:43
수정 2025-04-22 13:58:43
정주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의정부시가 노인복지를 강화합니다.
시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와 정원 조성 일자리를 통해 노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똑똑콜서비스’를 통해 새벽 낙상사고를 당한 독거노인이 119에 신속하게 연계돼 구조되며 서비스의 실효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습니다.
동시에, 시는 ‘시니어 힐링 가드닝’ 시범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직동공원 내 허브 정원을 조성·관리하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사전 원예 교육을 이수한 후 직접 식재와 관리를 맡아 시민이 머무는 정원 도시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시는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생활 활력을 높이는 한편, 내년에는 사업 확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시는 “고령사회 속 어르신의 안전과 자립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 다각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wjdwngus9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2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3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4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5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6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 7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8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9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10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