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반침하 예방 현장점검 나서
경기
입력 2025-06-05 15:52:58
수정 2025-06-05 15:52:58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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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김대순 신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경기지하안전지킴이’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2020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토질·지질·구조 분야의 민간 전문가 42명이 참여해 시군의 지하개발 현장 안전을 자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안산 고잔동 주택재건축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방문은 ‘도 지하 공사현장·땅꺼짐 특별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김 부지사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관계자에게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경기도는 지하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지반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군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대순 부지사는 “지하안전은 도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로, 현장 점검을 통한 예방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는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통해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집중할 방침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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