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해양치유지구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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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10 14:00:29
수정 2025-11-10 14:00:29
신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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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 “대부도 중심 수도권 대표 해양치유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
[서울경제TV 경인= 신승원 기자] 안산시가 수도권 대표 해양치유 거점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안산시 해양치유지구 지정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민근 안산시장과 한국농어촌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해양치유지구는 해양 자원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수도권 최고 수준의 연안과 해양 생태환경을 보유한 구봉도 지역을 해양치유지구의 최적지로 판단하고 차별화된 수도권 일일 힐링 허브로 만들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해양유치산업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추친해 나가겠다" 말했다.
/tmddnjs0006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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