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어르신 일자리 창출…‘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

산업·IT 입력 2019-07-18 10:25:11 수정 2019-07-18 10:32:36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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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 소재 3(동구·중구·달서구) 시니어클럽 관장과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시니어클럽과 협업해 근로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독·재봉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는 대구지역 8개 온누리 장난감 도서관에서 월 2~3회 소독 및 장난감 대여바구니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함은 물론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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