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등 압류재산 679억원 규모 공매

부동산 입력 2019-11-22 13:15:47 수정 2019-11-25 07:54:34 이아라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5∼27일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653건(679억원 규모)을 공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113건이다. 전체 공매 물건 가운데 402건은 감정가의 70% 이하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r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