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젯초등창의융합학원·특허법인임앤정 ‘맞손’…창의형인재 육성 MOU 체결

산업·IT 입력 2020-09-17 15:49:13 수정 2020-09-17 15:52:10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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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민(왼쪽) 에이젯초등창의융합학원 대표와 정우성 특허법인임앤정 대표변리사가 17일 ‘글로벌 시대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형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이젯초등창의융합학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에이젯초등창의융합학원(대표이사 홍창민/이하,‘에이젯’)은 특허법인임앤정(대표변리사 정우성/이하,‘임앤정’)과 글로벌 시대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형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시대에 필요한 창의형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취지로, ‘임앤정’은 소속 변리사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학습, 강연등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에이젯’은 소속 구성원들을 통해 ‘임앤정’이 추진하는 각종 학술 및 연구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설문, 조사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에이젯’과 ‘임앤정’은 향후 상호 긴밀히 협력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며,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젯’ 학원은 파주운정 신도시에 위치한 STEAM교육을 지향하며 설립된 대형 창의융합학원으로서, 교과센터(MS Center)와 예술과학센터(AS Center), 체육센터(PE Center) 등을 갖춘 6천600㎡ 규모의 초등창의융합학원이다. 예술과학센터의 미술실, 음악실, 과학실과 함께 체육센터는 수영장, 골프장, 컬링장, 스케이트장, 축구장, 태권도장, GX룸 등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분야 과목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다.
 

‘특허법인임앤정’은 서울 광화문에 있는 특허법인으로 중소기업에서 대기업까지 기업의 역량과 상황에 맞게 실사구시하면서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특허업계에서도 정평 있는 전문가 그룹이다./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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