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입주민 대상 교육 특화프로그램 제공

부동산 입력 2021-12-09 11:40:18 정훈규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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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동서-한기범 희망나눔 MOU체결…농구 교실 최초 1개월 무상교육

6일 진행된 IS동서-한기범 희망나눔 MOU체결식 장면. [사진=IS동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과 손잡고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의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6일 한기범 희망나눔과 농구교실 운영 프로그램 제공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입주민 자녀는 한기범 희망나눔의 농구교실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농구교실은 최초 1개월 무상교육이 포함된 총 96회의 교육을 2년간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이달 중 분양되는 2차와 지난 3월 공급된 1차 입주민에게 모두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차, 2차 총 177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의 입주민은 영어교육업체 야나두와 함께 하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 울산현대 축구단과 손잡고 진행하는 축구교육 특화 프로그램에 이어 또 한 번의 교육 특화 프로그램인 농구교육 특화프로그램의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3월 1차의 분양 당시 야나두, 울산현대 축구단과 MOU를 체결하고 축구교실, 영어교육 등 학령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역시 1차와 2차 입주민 모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이번 특화 프로그램 협약으로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입주민 자녀들이 다방면으로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 밖에도 단지는 CJ프레시웨이와 MOU를 체결하고 단지 내에서 고품격 식사와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조·중식 서비스도 진행하는 등 온 가족이 단지 내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은 울주군 덕하지구 B1·2블록에 들어서며, 1, 2차 합계 총 1770세대의 대규모 에일린의 뜰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B1블록에 조성되는 1차(803세대)는 지난 3월 성황리에 공급을 마쳤으며, B2블록에 들어서는 2차는 이날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는 지하 2층~지상 33층, 9개 동 전용면적 84·99㎡, 총 96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734세대 ▲99㎡ 233세대다.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2차의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로 일원에 위치한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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