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블유아이, 조립식 철제 앵글 ‘스피드랙’ 눈길
경제·산업
입력 2022-12-21 14:04:41
수정 2022-12-21 14:04:41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비더블유아이(BWI)는 가정용 조립식 앵글 '스피드랙'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와 공간 활용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비더블유아이(BWI)는 워치와인더와 명품시계를 메인으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해왔으며 지난 8월 스피드랙의 공식 온라인 판매처로 선정돼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스피드랙은 기존 산업용으로만 이용하던 철제 선반의 디자인을 가정용에 맞게 디자인을 보완해 손쉽게 조립할 수 있는 볼트와 너트가 필요 없는 무볼트 조립식 앵글로 쉬운 조립법과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마찰면을 넓혀 더 견고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스피드랙은 심플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고객들의 실사용 후기를 통해 퀄리티도 주목받고 있다.
비더블유아이 관계자는 “최근 모방품과 가품이 난무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기위해 스피드랙 전 상품에 스피드랙 공식파트너사 인증 배너를 삽입했다”며 “공식파트너사 비더블유아이의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스피드랙의 대표 상품인 앵글선반, 철제행거, 세탁실선반 등을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드랙은 최근 아마존에 입점해 수출에 박차를 가하며 한국의 이케아로 성장하겠다는 각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