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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 번 보험사들…금리 인하에 불확실성 확대
투자로 돈 번 보험사들…금리 인하에 불확실성 확대
보험사들이 지난해 14조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보험손익은 줄었지만, 투자수익이 크게 늘면서 실적을 끌어올린 건데요. 금리인하 기조에 올해도 금리를 추가로 내릴 것으로 예상돼 보험사
2025-03-27김도하 기자
지난해 보험사 순익 14조 돌파 '역대 최대'…투자손익 개선 영향
지난해 보험사 순익 14조 돌파 '역대 최대'…투자손익 개선 영향
지난해 보험사들이 순이익 14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자·배당수익 증가 등으로 투자손익이 크게 개선된 영향이다. 2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25-03-25김도하 기자
SK증권
SK증권 "연준, 3월 금리 동결 전망…비둘기파 신호 가능성"
SK증권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3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겠지만, 다소 ‘비둘기파’(통화 완화 선호)적인 신호를 줄 가능성이 있다고 19일 전망했다. 윤원태 SK증권 연구원
2025-03-19김수윤 기자
'부동산PF 뇌관' 저축銀, 적기시정조치 촉각…10위권도 위태
'부동산PF 뇌관' 저축銀, 적기시정조치 촉각…10위권도 위태
건설사들이 ‘줄도산’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확산하면서 부동산 PF 중 고위험 여신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의 부실 위험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데요. 금융당국이 적기시정조치로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압박에 나선 가운
2025-03-18김도하 기자
보험사, 보완자본 한도 소진…자본규제 강화에 '자본 질' 높이기 과제
보험사, 보완자본 한도 소진…자본규제 강화에 '자본 질' 높이기 과제
보험사들이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킥스) 방어를 위해 자본성증권을 대규모 발행한 가운데 일부 보험사는 발행 한도가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건전성 지표인 킥스는 오
2025-03-16김도하 기자
핀다, 1금융권 개인사업자 대출 2달 연속 증가
핀다, 1금융권 개인사업자 대출 2달 연속 증가
핀테크 기업 핀다는 올해 들어 개인사업자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핀다에 따르면 개인사업자 대출 중개 금액이 지난 1월에는 전월 대비 2.2% 증가했고, 지난 2월에는 전월 대비 24.3%, 전년 대비로는 29% 각각 증
2025-03-12김도하 기자
현대커머셜, 지난해 당기순익 1934억원…전년 대비 45.2% 증가
현대커머셜, 지난해 당기순익 1934억원…전년 대비 45.2% 증가
현대커머셜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934억원으로 전년 대비 45.2%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1조424억원으로 전년 대비 43.1% 늘었고, 영업이익은 1443억원으로 75.1% 성장했다. 총 자산은 13조1348억원으로, 전년(11조8268억원) 대비
2025-03-05김도하 기자
현대해상, '원톱' 체제로…이석현 리더십 시험대
현대해상, '원톱' 체제로…이석현 리더십 시험대
현대해상이 신임 대표이사로 CPC전략부문장 이석현 전무를 내정했습니다. 현대해상은 지난해 1조 클럽에 입성하며 역대급 성적을 올렸지만, 경영 환경 악화로 건전성 부담이 커진 상황인데요. 18년 만에 공동대표에서 단독대표
2025-03-04김도하 기자
보험사 CEO 소집한 이복현
보험사 CEO 소집한 이복현 "건전성 하방 압력 커져...리스크 관리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회사 CEO들을 만나 재무건전성 관리와 함께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금리인하 기조에 따라 보험사들의 건전성 악화 우려가 커지자 리스크 관리와 기본자본 확충 등을 당부한 건데요. 당국도
2025-02-27김도하 기자
호실적 행진에도 킥스 ‘발목’…보험사 자본확충 부담↑
호실적 행진에도 킥스 ‘발목’…보험사 자본확충 부담↑
보험사들이 지난해 역대급 성적을 달성했지만, 건전성 지표는 줄줄이 하락하면서 업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건전성 방어를 위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자본성 증권을 발행했는데도 하락세를 막지 못했는데요. 업계 1
2025-02-21김도하 기자
은행권, 예·적금 금리 잇따라 인하…SC제일은행, 최대 0.5%p↓
은행권, 예·적금 금리 잇따라 인하…SC제일은행, 최대 0.5%p↓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 은행권은 예·적금 금리를 계속 인하하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전날부터 거치식예금 4종의 금리를 최대 0.50%포인트(p) 내렸다. 퍼스트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기존
2025-02-18김수윤 기자
일본 상장기업 지난해 4∼12월 순익 15%↑…임금 인상 영향
일본 상장기업 지난해 4∼12월 순익 15%↑…임금 인상 영향
일본 상장기업 약 1100곳의 지난해 4∼12월 순이익이 전년 대비 15% 증가해 역대 최대인 약 43조엔(약 407조원)으로 집계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상장기업의 4∼12월 순익이 40조엔
2025-02-15김도하 기자
극저신용자 신용 공급 악화…
극저신용자 신용 공급 악화…"제도권 대부업 포용성 확대해야"
법정 최고금리의 지속적인 인하와 경기 침체 영향으로 저신용자의 금융접근성이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용평점 하위 10%인 극저신용자에 대한 신용공급이 더욱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9일 서민금융
2025-02-09김도하 기자
트럼프發 불확실성에 30년 만기 국채 사들이는 보험사
트럼프發 불확실성에 30년 만기 국채 사들이는 보험사
트럼프발 관세전쟁으로 시장금리 변동성이 커지면서 국내 보험사들이 안정적으로 장기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초장기 국채에 몰리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달 국채전문유통시장에서 거래된 30년 만기 국채 일평균
2025-02-06김도하 기자
핀다, 한 달 새 대출 약정 30% 증가…
핀다, 한 달 새 대출 약정 30% 증가…"낮은 금리, 높은 한도에 수요 몰려"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가 이달 들어 자사 AI 대출비교 플랫폼 핀다로 대출을 받은 사용자들이 한 달 새 30% 급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핀다에 따르면 1월 3주차(1월 13일~1월 19일)에 핀다 앱에서 대출 약정까지 마친 사용자는 지
2025-01-24김도하 기자
현대캐피탈, 5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현대캐피탈, 5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현대캐피탈은 5억 달러(약 7,316억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이 이번에 발행한 글로벌 채권은 단일 트랜치로, 3년 고정금리부채권이다. 발행 금리는 미국 3년 국채수익률에 80bp를
2025-01-16김도하 기자
삼성생명, 지급여력비율 또 떨어졌다…생보사 건전성 비상
삼성생명, 지급여력비율 또 떨어졌다…생보사 건전성 비상
생명보험업계 1위인 삼성생명의 건전성 지표가 또 다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시장금리 인하와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로 생보업계 전반이 성장폭이 제한된 가운데, 삼성생명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하면서
2025-01-14김도하 기자
美 작년 12월 고용 '깜짝 증가'…금리동결 기대 상승
美 작년 12월 고용 '깜짝 증가'…금리동결 기대 상승
미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5만6천명 증가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미국 노동시장이 강한 모습을 지속하고 있다는 신호여서 일단은 경제에 좋은 소식이지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
2025-01-11이수빈 기자
美 연준발 충격에 환율 1,45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美 연준발 충격에 환율 1,45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원달러 환율이 미국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19일 장 초반 1,450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전날 주
2024-12-19김민 기자
여전사, 해외 ABS 발행 ‘러시’…“유동성 확보 적기”
여전사, 해외 ABS 발행 ‘러시’…“유동성 확보 적기”
카드사와 캐피탈사가 해외 자산유동화증권, ABS 발행에 적극적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선제적으로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선 모습인데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치솟은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를
2024-12-13김도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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