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체시스 등 백신·방역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에 급등
증권·금융
입력 2019-04-10 09:45:10
수정 2019-04-10 09:45:10
양한나 기자
0개
정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경검역과 국내방역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방역·백신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체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22.89% 상승한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비앤지 13.19%, 제일바이오 10.65%, 대성미생물 5.13% 상승을 기록 중이다.
정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며 최근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유입 차단을 위해 국경검역과 국내방역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올해가 국가 경제·산은 성장 골든타임"
-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 통해 미래 성장 기반 구축"
- 윤의수 전 신협 대외협력이사 "신협 위기, 개별 조합 아닌 구조 문제"…중앙회장 도전장
- [부고] 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씨 모친상
- 정일선 광주은행장 취임…"지역금융 새 기준 제시할 것"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2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3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4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5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6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7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8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 9포천시, 주택행정 평가 장려상
- 10김동연 지사, 일산대교 현장 방문… 전면 무료화 추진 재확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