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개화기 커피 맛 되살린다’…영생보감 ‘서양탕국’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19-08-07 16:45:12
수정 2019-08-07 16:45:12
enews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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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컬쳐 미디어 기업 ‘크리컬쳐에스’의 ‘영생보감’ 브랜드에서 ‘조선 개화기 최초 커피’를 콘셉트로 한 제품 ‘서양탕국’을 새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양탕국’은 보라탕국에 이은 영생보감 브랜드의 두 번째 제품으로 ‘서양 이방인에 의해 처음 들어온 귀한 탕’을 콘셉트로 잡았다.
크리컬쳐에스 측은 “서양탕국은 콜롬비아 원두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가 매력적인 커피 제품”이라며 “냉온수 구분 없이 쉽게 녹는 분말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기호에 따라 우유에 혼합해 라떼로도 마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설탕을 함유하지 않은 블랙커피로 맛이 가볍고 깔끔하다”며 “합성착향료·합성착색료·합성감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프리미엄 다크 로스팅 커피”라고 설명했다.
‘서양탕국’은 세트 제품을 구입하면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양탕국 2개 세트 또는 3개 세트 구입 시 각각 35%, 45%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5+1 세트를 구입하면 과반이 넘는 58%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크리컬쳐에스 관계자는 “너무 쓰거나 산미가 강한 시중 커피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경우, 테이크 아웃 커피 비용이 부담스럽고 매번 방문 주문하기 귀찮은 경우, 오리지날 커피 맛의 깊고 진한 풍미를 즐기고 싶은 경우 서양탕국이 올바른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인터넷뉴스팀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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