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카드클립] "그 많은 마스크 다 어디갔니?"···마스크 대란으로 규제 나선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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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2-26 18:39:55
수정 2020-02-26 18:39:55
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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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대란이다. 코로나19 최초 발생지인 중국에서 마스크를 대량 구매했고 유통업자들이 매점매석하여 시장에 공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부는 마스크 수출 규제와 매점매석 등 전수조사를 통해 관리에 나섰다. 일반인이 줄을 서 구매하고 의료진은 수술용 마스크로 대체해 착용한다. 국내 공급이 원활히 되면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 될 수 있도록 응원해본다.
[기획=뉴미디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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