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집중호우 수재민에 5억원 지원
경제·산업
입력 2020-08-14 17:13:29
수정 2020-08-14 17:13:29
지혜진 기자
0개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태영그룹이 수재민들에게 5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됐다. 이번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와 재해구호 물품 마련 등에 사용된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수해까지 겹쳐 힘들어하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신속하게 복구작업이 이뤄져,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영그룹은 강원도 산불 피해와 포항·경주 지진피해 때도 재해 성금을 마련한 바 있다. 올해 2월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heyji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