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QR코드, 후불교통카드 등을 활용한 비대면 디지털 모금을 도입했습니다.카카오의 '같이가치'와 네이버의 '해피빈'등 온라인 기부 플랫폼들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기획= 뉴미디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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