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법 앞두고 은행권 펀드리콜제 확산
증권·금융
입력 2021-01-18 21:38:15
수정 2021-01-18 21:38:15
정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행권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펀드 리콜제 도입을 검토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는 3월25일부터 적용되는 금소법은 대형 금융사고의 재발을 막고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일부에 한정해 적용했던 6대 판매규제를 모든 금융상품에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NH농협은행은 판매사의 불완전판매 정황이 있으면 고객이 환매를 요구할 수 있는 펀드 리콜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우리은행은 영업점 녹취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판매사가 고객에게 직접 상품 설명서를 작성, 제공하는 방안을 정비 중입니다./binia96@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최우선…주가조작 무관용·생산적 금융 촉진"
-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가속…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3대 축"
- 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올해가 국가 경제·산은 성장 골든타임"
-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 통해 미래 성장 기반 구축"
- 윤의수 전 신협 대외협력이사 "신협 위기, 개별 조합 아닌 구조 문제"…중앙회장 도전장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최우선…주가조작 무관용·생산적 금융 촉진"
- 2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가속…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3대 축"
- 3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4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5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6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7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8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9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10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