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코로나 항체' 위탁생산계약 본 계약 체결
증권·금융
입력 2021-02-01 14:14:35
수정 2021-02-01 14:14:35
배요한 기자
0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금호에이치티와 합병을 앞두고 있는 다이노나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항체 ‘DNP-019’의 패스트트랙 개발을 목적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 중화항체 치료제는 과량으로 환자에게 투여해야 하는 부담이 있어 성공적인 치료제 개발을 위해 높은 생산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다이노나는 DNP-019 개발 초기부터 생산성을 고려해 후보 물질을 선택했으며 항체 7g/L, 이중항체 4g/L의 높은 titer의 개발 및 생산 경험을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계약을 맺었다.
/byh@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2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3남원시, 춘향제 3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4남원시, 옥상 비가림시설 '이행강제금 완화'로 시민 부담 경감
- 5영덕군의회, ‘대형산불 피해복구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건의
- 6배민우 민주당 청년위원장, '尹파면 촉구' 단식 5일 만에 병원 이송
- 7iM뱅크(아이엠뱅크),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릴레이’ 실시
- 8오성기공,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건설장비부품 생산시설 건립
- 9영덕군의회, 산불피해 복구 성금 기탁 줄이어
- 10김광열 영덕군수, 산불 피해 지원 대책 설명회 가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