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3자녀 이상 생활안정자금 현장 접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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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18 14:02:42
수정 2021-02-18 14:02:42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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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6일까지…온라인 접수도 가능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용인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3자녀 이상 가구에 지급하고 있는 생활안정자금의 현장 접수를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생활안정자금은 가구당 10만 원을 '용인와이페이'로 지급하며, 대상은 공고일(2021년 2월 4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주소지를 두고 부모와 세대를 같이하는 3자녀 이상 가구 중 18세 이하 자녀(2002년 2월 5일 이후 출생)가 1명 이상인 가구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온라인 접수한 결과 전체 대상자 중 51.4%인 6,484가구(지난 17일 기준)가 신청했다.
현장 접수는 주소지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부모 또는 보호자가 할 수 있고, 온라인 접수도 해당 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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