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버킷셀러] 지금 당장 투자하세요
카드PICK
입력 2021-05-29 12:00:00
수정 2021-05-29 12:00:00
정의준 기자
0개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친구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을 할 때 주도적으로 나서는 친구는 바보스러워서가 아니라 책임감을 알기 때문이다.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친구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그만큼 아끼기 때문이다.
잊지 말자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 의미 있는 삶이다.
[기획=디지털본부,버킷셀러]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