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희망퇴직 실시…창사 42년만 처음
경제·산업
입력 2021-09-24 20:05:49
수정 2021-09-24 20:05:49
문다애 기자
0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백화점이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창사 42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실시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어제 사내 공지를 통해 다음달 8일까지 근속 2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실시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체 직원 4,700여명 가운데 근속 20년 이상 직원은 2,000여명 규모입니다.
롯데백화점이 희망퇴직을 접수하는 것은 1979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시대 변화에 맞춘 조직 내부의 체질 개선을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입니다.
한편 지난해와 올 초에는 롯데하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연달아 희망퇴직을 실시했습니다./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블루키아울렛, 1월 한 달간 전 카테고리 폐점정리 세일
- 원테이크, ‘엘투로직’으로 사명 변경…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올리비아, 초음파 뷰티디바이스 ‘더올리어 S1’ 우수기술기업 T4- 획득
- 셀트리온, 美 릴리 공장 인수 완료…CMO 사업 확대
- KT, 위약금 면제 첫날 1만명 이탈…절반 이상 SKT로
- “서울 매력 세계로”…SBA, 크리에이티브포스 페스티벌
- 한국GM 하청노동자의 ‘한숨’…새해 첫날 해고
- HD건설기계 출범…정기선 “글로벌 넘버원 도약”
- 스냅팟, ‘2025 관광벤처의 날’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 유통가 ‘말띠 CEO’ 주목…위기 속 리더십 시험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최우선…주가조작 무관용·생산적 금융 촉진"
- 2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가속…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3대 축"
- 3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4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5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6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7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8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9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10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