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잰걸음

경제·산업 입력 2021-11-10 20:02:02 수정 2021-11-10 20:02:02 서청석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지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H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신규 지정을 위해 신길2, 쌍문역, 부천원미 등 3곳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증산4구역, 연신내역 등 4곳을 도심복합사업 예정지로 지정한데 이어 추가 예정지 확보에 나선겁니다.

 

LH관계자는 “앞으로 전국 5대 광역시권에서 추가 후보지를 발굴하는 등 사업지역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blu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