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 2022년 상반기 충청권에 2개 단지 분양

시공능력평가 전국 26위인 동원개발(회장 장복만)이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 대흥 비스타동원(가칭)’과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 동원로얄듀크(가칭)’를 내년 상반기에 분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대전 대흥 비스타동원’은 최고 48층, 4개 동 규모로 아파트 587가구, 오피스텔 33실 총 620가구로 구성된다. ‘내포신도시 동원로얄듀크’은 최고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총 696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에서는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을 분양 중이다. 성성동 734 일대(성성4지구)에 위치한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3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1,195가구다.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되는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은 숲놀이터, 피크닉장 등의 휴양, 여가시설과 생태습지원, 조류관찰원 등의 생태학습 체험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이 대규모 수변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도보권에 성성초와 성성유치원이 위치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또 성성중, 오성중, 두정고 등 학교들도 가깝다. 단지 인근애 대형마트와 편의시설이 잘 구축되 있으며, 남쪽으로는 두정지구가 위치해 두정지구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이다.
특히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주변에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천안3일반산업단지, 백석산업단지, 탕정산업단지 등 다양한 기업체들이 인접해으며, KTX 천안아산역,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한편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지난 22일에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했으며, 1순위 청약 접수는 내달 4일 진행한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2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3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4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5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6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 7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 매뉴얼 제작 착수…TF팀 운영
- 8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9‘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10“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