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회적채권 5,300억 발행…“임대주택 건설”

경제·산업 입력 2022-02-11 19:44:43 수정 2022-02-11 19:44:43 정훈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5,300억원의 사회적채권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ESG 채권 가운데 하나입니다.

 

LH는 이번에 3년과 5년물 채권은 시장금리 수준으로, 30년물은 시장금리보다 0.02%포인트 낮은 금리로 조달했습니다.


조달 자금은 올해 건설하는 임대주택 공사비로 사용됩니다. 

 

LH는 이번 사회적 채권 발행을 시작으로 녹색채권을 포함한 ESG 채권 비중을 전체 조달 규모의 25%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cargo29@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