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포레나 천안용곡 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 성료
경제·산업
입력 2022-02-19 09:00:00
수정 2022-02-19 09:00:0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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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공급가로 눈길을 끈 한화포레나천안용곡지역주택조합은 최근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화포레나 천안용곡 지역주택조합은 천안시 동남구, 용곡동 108-19에 지하 2층, 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05㎡, 415 세대로 건립되며, 준공은 2025년 8월 예정이다.
지난 11일 천안S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는 조합규약, 사업시행계획 및 조합설립, 시공자, 업무대행자 선정, 조합임원 선임 등 8개의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시공예정사인 한화건설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진행절차, 확정공급가 등 조합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많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조합설립인가 및 사업승인 신청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며 "사업전부터 심의과정을 준비하여 교육환경평가, 충남도 경관∙건축 공동위원회(교통) 등 통합 심의를 완료해 빠르고 안전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화포레나 천안용곡 지역주택조합은 현재 선착순으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동‧호 추첨은 사업 승인 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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