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란티스, ‘탄소 제로’ 실현…“지프·램 전기차로”

경제·산업 입력 2022-03-02 19:24:29 수정 2022-03-02 19:24:29 장민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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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장민선기자]스텔란티스가 현지시각 1일, 다가올 10년을 대비하는 장기전략 발표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을 통해 탄소감축 목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순수전기차 출시 계획을 밝혔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 50%를 감축하고 2038년에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 2023년 지프 최초의 순수전기차와 2024년 신형 램 1500 BEV 픽업 트럭 등을 연달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기에 2020년대 말까지 순수전기차(BEV)의 판매 비중을 유럽에서 100%, 미국에서 50%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총 75대 이상의 BEV를 출시하고, 2030년까지 세계 시장에서 연간 500만 대의 BEV를 판매할 방침입니다. /j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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