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K컬처’에 상반기 아이스크림 교역 최대
경제·산업
입력 2022-07-26 20:05:46
수정 2022-07-26 20:05:46
장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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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K컬처 열풍에 올해 상반기 아이스크림 수출입 교역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흑자 규모는 반기 만에 연간 최대 흑자액을 넘어서는 등 무역 흑자도 지속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아이스크림 수출액은 5,000만달러로 지난해 보다 14.0% 증가했고, 수입액은 2,800만달러로 0.3% 늘었습니다. 수출과 수입 모두 같은 기간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이스크림 무역 수지는 2008년 흑자로 돌아선 이후 지난해까지 14년 연속 흑자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흑자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j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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